忙しい人 / Busy people

習作 study

파랑은 마음을 진정시킨다、라고 하는。하지만、분명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차분한 색은、원래 생존에 유리한 색과 관계가。

북극의 얼음 위에서 검은 곰은 진정하지 않을 것입니다.。보호색은 우선 유리하다.。따뜻하고 온화한 기후、풍부한 음식의 색도 마음을 진정시키는 색이지만、그들은 동시에 많은 적을 깨달아야 할 색이 될 것입니다.。작은 포유류로 시작된 인류에게、녹색 변이는 차분한 색의 후보일 것이다。

이것이 아름다운 색입니다.、특정 색상이있는 것은 아닙니다.。하지만、그 사람에게 아름답다고 느끼는 색은 이상하지 않습니다.。또는 그때、라는 느낌도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색안에 있으면 차분할까、그렇다면 그것도、그렇게 말할 수 없는 느낌。

退院 / Discharge from hospital

good mornning
good mornning

退院の朝朝日が向かい側の団地の白い壁から反射している

何から何まで全て初体験の入院だったが世の中は毎日こんなことを川の水が流れるように一瞬も止まることなく繰り返しているだが本当はスーパーで野菜を買うのも交通事故で間一髪助かるのも全く同じ程度に稀有で一回限りのことなのだ人は誰も二度と同じことを繰り返すことはできない時間は流れている昨日の野菜は今日の野菜ではない昨日の私は今日の私ではないのだ

入院中ピカソとマティスを集中して見た彼らが新しい世界を切り開く作品を次々と発表し始めたのはちょうど100年前何となく解っていたつもりでも見る度に新鮮な発見があるのはさすが巨匠たちである何度も見た筈の絵に何度も初めて見る歓びを感じさせてくれる

ピカソもマティスも新鮮な野菜のようだ毎日毎日新しく生まれ変わっている流れる川のような力が作品から放射されている幼い時は血となり肉となり青年の時代には走るエネルギーとなり今はまた愉しみとともに害悪を洗い流す薬ともなっている新鮮な野菜を摂ることは愉しみだ

私も新鮮な野菜になりたい。 2016/12/3

Looks and Works

The Surrealists 1930
The Surrealists 1930

Back row(from left): Man Ray, Jean Arp, Yves Tangy, Andre Breton. Front row (from left) Tristan Tzara, Salvador Dali, Paul Eduard, Max Ernst, Rene Crevel. This is a very famous photo by Man Ray.

I remembered “Dali Exhibition” at National New Art Museum, in Tokyo now. Most of the viewers might see this leaf there or on the catalog of it ( May be, becauseI haven’t come to see yet ). I have been interest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looks” with “Works”. It’s very mysterious things for me. I often feel ” these faces” remarks directly their “Essence” of each works include Dali’s case. 2016/11/5